[NSP통신] 올스웰, 철강업계 스마트 제조 서밋 포럼 참가..국내 기업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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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올스웰, 철강업계 스마트 제조 서밋 포럼 참가..국내 기업 유일

(사진 = 올스웰 제공)                                                   (사진 = 올스웰 제공)

(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국내 산업 및 생활 공기기술 전문업체 올스웰(대표 강연수)은 지난달 27일부터 3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제4회 중국 철강업계 스마트 제조 서밋 포럼’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올스웰은 이번 포럼에서 유일한 한국기업으로 참가해 ‘스마트 클린 팩토리(Smart Clean Factory)’를 주제로 중국 내 60여개 철강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개념을 접목한 공기기술에 대해 발표했다. 

주요 핵심 내용은 IAT(Industrial Air Technoloy)+loT 기술이 융합된 공기유동제어 시스템의 운영 솔루션 방안으로 빅데이터 수집 및 처리 기술과 열 유체역학 기반의 판단 알고리즘 기술을 통해 설비상태 여부(안정-정비-고장)와 적용 센서의 오류를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올스웰 측은 “이번 포럼에서 소개된 기술은 설비의 안정적 운영 유지, 생산성 향상, 불량률 감소, 작업자의 건강 및 안전 보장, 환경 법규 만족 등 5가지 키워드 측면에서 탁월한 효과가 있다”라며 “발표 직후 기술적 핵심 효과 ‘5가지 키워드’에 현지 철강업체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과 이목이 집중됐으며 몇몇 업체들은 기술 교류를 제안하기도 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올해 ‘중국 철강업계 스마트 제조 서밋 포럼’은 4차 산업시대에 따른 철강기업 산업화와 정보화 융합 추진, 기업 산업 인터넷과 스마트 제조기술 간의 광범위한 교류 확대 촉진, 사물 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네트워크 보안 성과와 새로운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중국 전국의 철강기업 설비관리, 설비구매, 정보화, 자동화 관리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는 중국 1위의 바오우 그룹(세계 2위), 안산 강철, 사강그룹 등 중국 상위권 철강기업의 주요 고위층 인사들과 과학 연구소 연구원 및 교수진, 글로벌 설비업체 담당자 등이 주요 발표자로 나섰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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